투콤마비는 IT와 광고 업계에서 17년을 일한 뒤, 6년째 글로벌 이커머스의 현장을 직접 운영해 왔습니다. 아마존 미국·캐나다·일본 운영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전략까지 — 이론이 아니라 계정을 직접 키워 본 경험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투콤마비의 컨설팅은 장밋빛 약속 대신 현실적인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따뜻하지만 현실적인 파트너 — 그것이 우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브랜드가 지금 어디에 있든 시작할 수 있도록, 관여의 깊이에 따라 다섯 단계로 설계했습니다. 방향을 잡는 컨설팅에서 시작해, 맡기고, 함께 시작하고, 내 것으로 만들고, 마침내 가르치는 사람이 되는 여정입니다.
아마존·글로벌 이커머스의 고민을 1:1로 풀어드립니다. 계정과 상황을 직접 들여다보고, 지금 단계에 맞는 다음 걸음을 제시합니다.
아마존 US·캐나다·일본 운영 전반 — 계정 셋업부터 리스팅, 광고, 물류까지 검증된 프로세스로 대신 운영합니다.
이제 아마존을 시작하는 브랜드를 위한 런칭 프로그램. 처음부터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로 시장 진입부터 첫 매출까지 함께합니다.
이미 대행에 맡기고 있는 브랜드가 사내 자체 운영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합니다. 대행에 의존하는 구조를 바꾸고, 아마존 운영을 여러분 팀의 역량으로 만듭니다.
아마존 운영을 자신의 비즈니스로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과정. 투콤마비가 6년간 쌓아온 운영 방식을 배워, 다른 브랜드를 돕는 전문가로 성장합니다.
어느 서비스에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질문부터 시작하세요. 상품 소싱부터 광고 운영까지 여섯 가지 역량을 점검하는 자가진단으로 지금 우리 팀의 운영 독립도를 점수로 확인하고, 그 결과에 맞는 단계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투콤마비는 브랜드를 수십 개씩 동시에 맡지 않습니다. 소수의 브랜드와 오래, 깊게 일하며 계정을 직접 키우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그 방식이 만든 결과입니다.
R 브랜드의 아마존 북미 운영을 3년 반 동안 맡아 리스팅·광고·물류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매출은 200% 성장했고, 주문의 70%가 광고가 아닌 자연 유입에서 나오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파트너십 체결까지 이어지며 다음 시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 운영 경험이 '대행 졸업'의 토대입니다. 계정을 직접 키워 본 사람만이 그 일을 제대로 넘겨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대행 졸업은 이제 첫 파트너 브랜드와 함께 시작합니다 — 첫 여정을 함께 만들 브랜드를 찾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1~2일 내에 연락드립니다. 지금 단계가 어디든 괜찮습니다.
폼이 불편하시면 이메일로도 문의하실 수 있어요: connect@twocommab.com